
바르게살기협회 당진군협의회(회장 임형락)가 지난 16일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오전 7시30분부터 1시간 가량 신터미널과 시장 오거리 등지에서 실시된 캠페인에서 회원들은 교통질서 준수에 관한 전단지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캠페인을 벌였다.
임형락 회장은 “교통사고 없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자는 취지로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며 “당진을 교통사고 없고 질서를 준수하는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3084

바르게살기협회 당진군협의회(회장 임형락)가 지난 16일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오전 7시30분부터 1시간 가량 신터미널과 시장 오거리 등지에서 실시된 캠페인에서 회원들은 교통질서 준수에 관한 전단지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캠페인을 벌였다.
임형락 회장은 “교통사고 없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자는 취지로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며 “당진을 교통사고 없고 질서를 준수하는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