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백순 취임회장이 이상열 이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 이백순 취임회장이 이상열 이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 5일 재인송악면민회 이상열 회장이 이임하고 이백순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재인송악면민회은 인천 로얄호텔에서 회원 2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26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회계감사를 보고 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홍사홍 송악면장, 이재광 군의원, 심천택 송악농협 조합장 등 당진지역 각계 인사와 박명산 재인당진군민회장을 비롯한 각 읍면 회장들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백순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향을 지키는 부모형제가 있기에 타향에 있지만 마음은 언제라도 고향에 돌아가 함께 할 시간을 그리워하고 있다”며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 고향의 발전과 회원 상호간 유대강화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이상열 회장과 이봉식 총무에게 재인송악면민회 회원 공로패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이백순 회장과 지인들은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모아 홍사홍 송악면장에게 전달했다.

■수상자명단

△재인송악면민회 회원 공로패 : 회장 이상열, 총무 이봉식 △송악면장 감사패 : 부회장 노종선 △재인당진군민회 감사패 : 운영위원 윤형석, 운영위원 이성수 △면민회장 공로패 : 이사 이의순, 이사 조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