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당진라이온스클럽 회장 및 임원단 이취임식에서 송병언 회장이 40대 회장에 취임했다.
가원예식장 백조홀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회원과 내빈 250여명이 참석해 회장단 및 임원의 이취임을 축하했다.
송병언 취임회장은 “40주년을 맞는 해에 회장직을 맡게 돼 책임감이 무겁지만 앞으로 열심히 봉사해 클럽의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며 “자타가 공인하는 클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원호 이임회장은 “그동안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열정적으로 도와준 회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경식 회원이 봉사대상을 수상하는 등 10명의 회원이 공로패 및 표창패를 수상했으며 한해동안 활발한 활동을 한 13명의 회원에게 뺏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자매결연단체인 평안마을과 다솜공동체, 당진군 장애인후원회에 봉사금을 전달하고 L.C.I.F 기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