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사랑네트워크(삼임대표 정주석)는 지난 10일 가원예식장 5층 컨벤션홀에서 당진군 민·관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표경흠 행안부사무관이 자리해 민·관협의체 운영기조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표 행안부사무관은 “민관협력이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전달체계로 구축되야 한다”며 지역단위의 민관협력(Governance)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를 위해 주민협의회와 공공기관협의회의 분과위원회를 6대 서비스 대상별로 조직화해 주민생활서비스 민관협의체를 통한 서비스 제공모델을 선택할 것을 제시했다. 1시간 반가량 진행된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및 토의시간이 주어져 민·관협의체 활성화에 관한 심층적인 얘기들이 오고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