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률 감소를 위해 생명존중 민·관협의체가 지난 23일 위원회를 개최했다.
▲ 당진시가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률 감소를 위해 생명존중 민·관협의체가 지난 23일 위원회를 개최했다.

당진시가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률 감소를 위해 생명존중 민·관협의체가 지난 23일 위원회를 개최했다.

생명존중 민·관협의체는 이건호 부시장을 단장으로 45개 민관이 함께 하고 있다. 협의체는 △생명존중 발굴·지원반 △생명존중 문화 확산반 △생명존중 긴급운영지원반으로 나뉘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률 감소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의 자살률은 2019년도에 10만 명당 45.6명(2019년 9월 통계청 발표)에서 10만 명당 35.4명(2020년 9월 통계청 발표)으로 10명 이상 감소했다.

올해 새롭게 구성되는 민관기관으로는 동일교회가 참여하며 새로운 사업으로는 당진1·2동,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도시형 자살예방사업을 실시해 생명사랑약국, 생명이음병원, 원예치료, 숲치료 등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