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이영숙, 읍내리) 손을 잡고 농업기술센터 호박터널로 나들이를 나온 (정)희주는 알록달록 예쁜 호박들이 마냥 신기하기만 하다. 농업기술센터 호박터널에는 40여종의 호박과 박들이 희주의 꿈만큼 탐스럽게 영글어가고 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3976

엄마(이영숙, 읍내리) 손을 잡고 농업기술센터 호박터널로 나들이를 나온 (정)희주는 알록달록 예쁜 호박들이 마냥 신기하기만 하다. 농업기술센터 호박터널에는 40여종의 호박과 박들이 희주의 꿈만큼 탐스럽게 영글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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