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 정미면 청년회(회장 최창용)가 마을 야산에 등산로를 개설하고 그 주변에 벚꽃나무를 식재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은봉산이 주민들의 쉼터로 탈바꿈했다.
정미면 청년회는 지난 2003년 면사무소와 공동으로 안국사의 은봉산 약 5km에 등산로를 개설하고 그 주변에 800여주의 벚나무를 심고 매년 제초작업을 하는 등 관리하고 있으며 주변에 체육시설도 설치했다.
또한 야산가꾸기 5년째를 기념하기 위해 등산로 정상에서 차의회 정미면장을 비롯한 단체장, 이장, 지도자, 부녀회장 등 70여명을 초청, 등산로 개설에 기여한 박근규(60, 전 정미면장), 이호식(60, 전 산업팀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참석자 전원에게 중식을 제공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