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당진지구당 당직자 80여명이 지난 28일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아미산과 당진천일대 청소를 실시했다.

당직자들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당진천의 오물제거와 당진인들이 많이 찾고 있는 아미산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서 폐비닐과 각종 쓰레기 약 250kg을 수거했으며, 농약병등 빈병 8백여병을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