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구협의회(회장 양기림) 송악단위봉사회(회장 조옥자)는 지난달 29일 두레보신정에서 어버이결연을 맺은 독거노인 6명을 초대해 식사를 함께 하고 생신을 축하했다.

이날 송악면사무소 홍사홍 면장과 사회복지사 곽경훈·이준기 팀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봉사회 회원들은 독거노인들에게 토종엄나무백숙과 보신탕을 대접하고 모시메리 한 벌씩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