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가리 김치찌개를 하다가 더 좋은 메뉴로 고객 분들의 성원에 보답코자 별법 동태탕, 왕해물찜을 열게 됐습니다. 메뉴가 바뀌면서 오모가리 김치찌개를 좋아하셨던 분들이 많이 아쉬워하셨는데 다행히 동태탕이나 왕해물찜을 드셔보시고는 만족스러워 하시더라고요.”

인치자(44) 대표는 새롭게 식당을 열기 위해 직접 오산까지 가서 별법 동태탕과 왕해물찜을 먹어보고 왔다며 매우면서도 질리지 않는 맛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일단 음식 자체가 푸짐하게 나와서 만족스러웠고 맛 역시 매콤하면서도 자꾸 끌리는 맛이라 이거다 싶더라고요.”

인 대표는 별법(別法) 동태탕이라는 이름은 육수를 끓이는 방법이 독특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별법 동태탕은 두 번에 걸쳐 끊여내는 것이 특징으로 한번 우려낸 육수를 다시 뚝배기에서 7~8분 끓여야 비로소 제 맛이 난다. 특히 동태탕에 쓰이는 육수기름은 동태 애(간)의 간유로서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고 비타민 A가 많아 영양가도 높다.

또한 인 대표는 별법 동태탕, 왕해물찜을 운영하는 업체가 수산물 전문 업체이기 때문에 다양하면서도 질 좋은 해물 재료들만 하는 것도 장점으로 꼽았다.

“왕해물찜에는 아구부터 쭈꾸미, 위소라 등 각종 해물이 풍성하게 들어갑니다. 해물양이 많아 골고루, 푸짐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오픈 이벤트로 8월10일까지 해물찜이나 전골을 주문한 고객들에게 소주 두병을 무료로 서비스하며 라면사리는 언제나 무제한 리필이 가능하다.

연락처: 357-3761

위치: 감골주유소 내 구 오모가리김치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