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가 농업인이 만족하는 현장 중심 농촌지도사업 전개를 위해 7월16일부터 10월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영농현장 일제출장 기술지도’의 날로 지정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나섰다.
농촌지도사 2인이 1조가 되어 출근과 동시에 담당읍·면으로 나가 당면영농 실천사항을 지도하고, 주작목인 식량작물, 채소류에 대한 예찰을 통해 병해충의 신속한 방제조치로 병해충 피해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내실있는 농업인 상담을 위해 일제출장 전날 현장지도 핵심사항에 대해 자체 교육을 실시한다. 지도실적을 구체화하기 위해 현장 상담인원을 개인별 100명 이상을 목표로 하며, 출장 당일 이루어진 주요 상담내용과 정보를 전 직원이 공유해 성과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현장지도를 통해 얻어진 각종 분석(통계)자료는 지도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며, 매월 직원회의시 개인별 실적에 대한 평가와 하반기 종합평가를 통해 우수 직원은 전문교육, 해외연수 등에 우선하는 등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