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 불당중학교 미술교사인 최기순 씨는 방학을 맞아 일주일에 두세번씩 짚토를 찾는다.
“천안에도 생활도자기를 하는 공방은 많지만 토우를 만들고 배울 수 있는 곳은 드물어요.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한 표정이 담긴 토우는 정말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을 지녔어요.”
그녀는 방학동안 배운 토우만들기를 학교 수업을 통해 제자들에게도 가르쳐 줄 생각이다.
“토우를 만들어 보면 만든 사람과 토우가 꼭 빼닮은 걸 알 수 있어요. 참 신기하죠.”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4139

천안 불당중학교 미술교사인 최기순 씨는 방학을 맞아 일주일에 두세번씩 짚토를 찾는다.
“천안에도 생활도자기를 하는 공방은 많지만 토우를 만들고 배울 수 있는 곳은 드물어요.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한 표정이 담긴 토우는 정말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을 지녔어요.”
그녀는 방학동안 배운 토우만들기를 학교 수업을 통해 제자들에게도 가르쳐 줄 생각이다.
“토우를 만들어 보면 만든 사람과 토우가 꼭 빼닮은 걸 알 수 있어요. 참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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