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사진대전 작품 전시회도 함께
오는 26일 오후 2시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제4회 당진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당진전국사진공모전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최영근)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당진군, (사)한국예총 당진지부가 후원해 올해로 4회를 맞았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27일 작품 공모를 마감, 전국에서 1175점이 접수되어 심사를 거쳐 총 6명이 시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금상은 장현기(서울)씨의 물맞이가 차지하였으며 은상은 조순자(서울)씨의 갈증, 김수옥(경기)씨의 휴식이, 동상에는 김광원(경남)씨의 누드, 홍성희(대전)씨의 그날의 함성, 유문식(서울)씨의 함성이 차지했다.
전시기간은 26일부터 29일까지이며 제38회 충청남도사진대전 입상·입선작품 순회 전시회와 당진지부 회원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