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는 8.15 광복절을 맞아 여느 해보다 의미 있는 국기달기운동을 전개했다. 새마을중앙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건국 60주년 ‘천만가정 태극기 물결운동’을 함께 펼치는 것은 물론 일본 우파들의 망언으로 불거진 ‘독도 영토수호’캠페인의 일환으로 군내 전 가구가 빠짐없이 국기를 게양하도록 마을 방송이나 모임을 통해 주민들에게 동참을 유도했으며 당진군지회는 주공아파트 등 밀집 주택가와 읍면 소재지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집중 태극기 물결운동을 전개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관계자는 “기회만 있으면 드러내는 일본의 야욕을 정확히 인식하는 길이 우리 영토를 지키는 것이고 높은 애국심을 바탕으로 사회통합을 이뤄 선진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시기가 도래했다고 보고 이러한 사회분위기 조성 차원에서 특색 있는 국기사랑운동을 펼치게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