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원(49)씨는 일 때문에 해미읍성에 들렸다가 돌아가는 길에 아들의 현장학습에 도움이 될까 싶어 추사고택에 들렸다.
“잠시 들려서 돌아보기에 편리하도록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추사 김정희에 대해 알려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그는 초등학생인 어린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돌아보기에는 시설이 부족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추사체를 체험할 수 있거나 영상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4236

이강원(49)씨는 일 때문에 해미읍성에 들렸다가 돌아가는 길에 아들의 현장학습에 도움이 될까 싶어 추사고택에 들렸다.
“잠시 들려서 돌아보기에 편리하도록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추사 김정희에 대해 알려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그는 초등학생인 어린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돌아보기에는 시설이 부족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추사체를 체험할 수 있거나 영상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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