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신터미널 앞 광장에서 촛불 문화제가 열렸다.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는 가운데 가족단위로 참여한 주민들이 촛불을 밝히고 있다. 이날 촛불문화제는 탤런트 고 최진실씨에 의해 붉어진 ‘사이버개헌법’ 명칭 문제와 동희오토 계약직에 대한 문제를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4728

지난 7일 신터미널 앞 광장에서 촛불 문화제가 열렸다.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는 가운데 가족단위로 참여한 주민들이 촛불을 밝히고 있다. 이날 촛불문화제는 탤런트 고 최진실씨에 의해 붉어진 ‘사이버개헌법’ 명칭 문제와 동희오토 계약직에 대한 문제를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