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지부장 이맹연)는 지난 17일 당진읍 수청리 998번지에 신청사를 신축하고 이전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각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박철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총본부장과 김종화 농협충남지역부본부장, 지역농협 조합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 개점식을 가졌다.
농협당진군지부 이맹연 지부장은 “더 가까운 곳에서 고객과 당진군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향후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전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지부의 신축이전과 함께 과거 50여년간을 군민과 함께 한 기존 군지부는 당진해나루지점으로 개점해 지난 8일부터 영업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