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의회(의장 최동섭)는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158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최동섭 의장은 “당진군의회는 군민의 참뜻을 올바르게 전달하는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야 한다”며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는 생산적 의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회기중 총무위원회는 당진군 1회용품 사용규제 위반사업장에 대한 과태료 부과 및 신고포상금 지급조례 폐지안과 당진군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당진군 공중보건의사 진료 활동장려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의했다.
또 산업건설위원회는 당진군 현대그린파워(주)제철화력발전소 주변지역지원사업 특별회계 설치 조례안을 심의하는 등 집행부가 제출한 4건의 조례안을 심의했으며 회기 마지막날인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