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고 학생축제 '팔아제'
‘학교혼’가꾸기 하나로 송악고등학교가 마련한 제1회 학생축제 '팔아제'가 지난 24일 하룻동안 열렸다. 오전에 열린음악회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제작한 왕따영화 '어물전 꼴뚜기'와 연극 등이 상영되고, 저녁 축제한마당에서는 학생·교사·동문·학부모 장기자랑과 '유진박' 특별공연이 학생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이어졌다. ‘팔아’는 송악고 뒷산 팔아산에서 따온 이름으로 아리따운 선녀 여덟을 상징한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578
송악고 학생축제 '팔아제'
‘학교혼’가꾸기 하나로 송악고등학교가 마련한 제1회 학생축제 '팔아제'가 지난 24일 하룻동안 열렸다. 오전에 열린음악회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제작한 왕따영화 '어물전 꼴뚜기'와 연극 등이 상영되고, 저녁 축제한마당에서는 학생·교사·동문·학부모 장기자랑과 '유진박' 특별공연이 학생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이어졌다. ‘팔아’는 송악고 뒷산 팔아산에서 따온 이름으로 아리따운 선녀 여덟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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