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송악면 가학리 송악고등학교(교장 김두식)에서 지난 12일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교무실이 전소돼 9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송악고등학교 류일곤 교감은 “교무실에서 발생한 화재는 10분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다”며 “NEIS시스템의 서버가 전산실에 따로 저장되기 때문에 학생들의 입시나 진학 등의 지도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소방서 김양태 소방교는 “전기 합선을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사고 원인에 대해 정밀한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