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면 죽동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2일 오후 6시29분경에 발생한 화재로 66㎡(약 20평) 목조주택 한 동과 근처에 있던 창고 한 동이 전소됐고, 콤바인·고추건조기 등 집기류가 소실되는 등 29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서는 화재 원인으로 아궁이 불씨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1229
면천면 죽동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2일 오후 6시29분경에 발생한 화재로 66㎡(약 20평) 목조주택 한 동과 근처에 있던 창고 한 동이 전소됐고, 콤바인·고추건조기 등 집기류가 소실되는 등 29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서는 화재 원인으로 아궁이 불씨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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