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순성면 광천리 이모씨의 돈사에서 지난 17일 불이 나 2천2백여만원이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전기단락과 노후배선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는 군내 대부분의 축사가 노후배선의 문제를 안고 있으며 특히 모돈이나 자돈 사육시 전기난방을 하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