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오후 10시46분경 대호지면 전모(33) 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560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이번 화재로 돈사 내부 570㎡를 태워 소방서 추산 96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