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면 삼화리 김모 씨의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돈사 8동과 돼지 3500여 마리가 불에 타 약 15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19일 새벽 4시경 돈사에서 발생한 불은 아침 6시50분에서야 진화됐다.
당진소방서는 분만동쪽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난방을 위해 가동한 심야전기의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최운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108
석문면 삼화리 김모 씨의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돈사 8동과 돼지 3500여 마리가 불에 타 약 15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19일 새벽 4시경 돈사에서 발생한 불은 아침 6시50분에서야 진화됐다.
당진소방서는 분만동쪽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난방을 위해 가동한 심야전기의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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