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당진소방서
사진=당진소방서

지난 21일 오후 4시 12분께 우강면 대포리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535두가 폐사됐다.

이날 화재는 40여 분만에 진화됐지만 돼지 분만동 1채가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억2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당진소방서는 분만 매트에서 전기 과부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