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84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지난 2일 새벽 1시38분경 발생한 이번 화재로 당진소방서에서는 인력 81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으나 오전 9시가 넘어서야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돈사 4개동 3879㎡가 소실됐고 돼지 84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한편 당진소방서는 유관기관과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유수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4107
고대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84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지난 2일 새벽 1시38분경 발생한 이번 화재로 당진소방서에서는 인력 81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으나 오전 9시가 넘어서야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돈사 4개동 3879㎡가 소실됐고 돼지 84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한편 당진소방서는 유관기관과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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