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오후 10시 41분쯤 순성면 나산리 김 모(55) 씨의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모돈 19마리와 자돈 209마리가 불에 탔다. 당진시소방서에 다르면 화재는 내부 188㎡을 태웠으며 약 87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학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