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남산리의 한 축사에서 지난 8일 오후 3시 13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돈사 5개동 가운데 3개동 총 1699m²가 소실됐으며 돼지 1220마리가 타 죽어 소방서 추산 1억3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축사 주인인 권 모 씨는 “마음이 착잡하다”며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소방서 측은 축사 화재 원인에 대해서 “아직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529
신평면 남산리의 한 축사에서 지난 8일 오후 3시 13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돈사 5개동 가운데 3개동 총 1699m²가 소실됐으며 돼지 1220마리가 타 죽어 소방서 추산 1억3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축사 주인인 권 모 씨는 “마음이 착잡하다”며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소방서 측은 축사 화재 원인에 대해서 “아직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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