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위안부 피해자 가정에 방문해 말벗과 선물을 전달했다.
▲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위안부 피해자 가정에 방문해 말벗과 선물을 전달했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 임원들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지역 내 위안부 피해자로 생존해 있는 A씨 가정을 방문했다.

지난 12일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임원진 및 당진시 복지과 관계 공무원은 위안부 피해자 가정을 방문해 말벗이 되어드리고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