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가 5월부터 지난 6일까지 재가장애인 및 시설에 거주 중인 장애인들의 성범죄, 인권보호를 위한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당진경찰서는 지난해 재가장애인 CCTV 설치 완료를 시작으로 장애인성범죄예방을 위한 대책협의회를 꾸준히 개최해 왔다. 또한 올해는 재가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서정필 여성보호계장은 “장애인보호를 위해 CCTV 설치 및 조력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보호활동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경찰서에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재가장애인 성범죄 예방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