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2016년 재가장애인 서울문화탐방을 지난달 28일 실시했다.
이번 문화탐방에서 재가장애인들은 한강을 유람하며 식사를 즐겼으며 63스퀘어 아쿠아프랄넷 관람을 통해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학습했다.
이랜드 크루즈호에 탑승해 점심식사를 즐기던 한 재가장애인은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배 위에서 밥을 먹으니 기분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 내 거주하는 저소득 재가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