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손모 씨(64)의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30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돼지 1800여 마리가 폐사했으며 축사 1개동 800㎡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3억2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고대면 축사 화재로 3억2700만 원 피해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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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손모 씨(64)의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30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돼지 1800여 마리가 폐사했으며 축사 1개동 800㎡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3억2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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