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에 넘어져 병원 이송

지난달 21일 오후 3시 33분경 B씨가 수청동 야산에서 등산 중 눈길에 넘어져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B씨는 왼쪽 고관절에 통증을 호소했으며 산악용 들것에 실려 구조됐다.

주택 화재로 1200만 원 피해

지난달 29일 순성면 봉소리 내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오후 2시 55분경에 발생한 화재는 지붕과 가재도구를 태우고 화재 접수 신고 25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는 전기적 요인(단락)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