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와 승용차 추돌

지난달 27일 오후 5시 23분께 읍내동 푸르지오 앞 사거리에서 도로를 달리던 고속버스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추돌해 2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승용차 보조석 탑승자가 구조대원들에 의해 유압장비를 이용해 구조됐으며 중상을 입었다.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고속버스 운전자와 탑승객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눈길에 넘어져 병원 이송

지난달 21일 오후 3시 33분경 B씨가 수청동 야산에서 등산 중 눈길에 넘어져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B씨는 왼쪽 고관절에 통증을 호소했으며 산악용 들것에 실려 구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