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화재로 1200만 원 피해

지난달 29일 순성면 봉소리 내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오후 2시 55분경에 발생한 화재는 지붕과 가재도구를 태우고 화재 접수 신고 25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는 전기적 요인(단락)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고속버스와 승용차 추돌

지난달 27일 오후 5시 23분께 읍내동 푸르지오 앞 사거리에서 도로를 달리던 고속버스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추돌해 2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승용차 보조석 탑승자가 구조대원들에 의해 유압장비를 이용해 구조됐으며 중상을 입었다.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고속버스 운전자와 탑승객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