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오후 5시30분경 신평면 신당리 논 한가운데 위치한 420년 된 보호수(왕버들나무) 한 그루가 화재로 인해 불에 탔다.
볏짚 소각 중 바람에 불티가 나무에 튄 것이 화재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해당 보호수는 2020년 12월 기준 당진지역에 위치한 75그루의 나무 중 유일한 버드나무 보호수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1792

지난 11일 오후 5시30분경 신평면 신당리 논 한가운데 위치한 420년 된 보호수(왕버들나무) 한 그루가 화재로 인해 불에 탔다.
볏짚 소각 중 바람에 불티가 나무에 튄 것이 화재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해당 보호수는 2020년 12월 기준 당진지역에 위치한 75그루의 나무 중 유일한 버드나무 보호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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