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새벽 2시 58분경 신평면 거산리의 신평산업단지내 한서밈텍(대표 이상환) 공장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1동을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다.
불은 720여평의 공장을 모두 태웠으며, 당시 공장내 기숙사에 4명이 머물고 있었으나 화재가 나자 급히 밖으로 나와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진소방서는 최초 발화된 위치와 공장 내부에 남겨진 흔적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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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8750
지난달 27일 새벽 2시 58분경 신평면 거산리의 신평산업단지내 한서밈텍(대표 이상환) 공장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1동을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다.
불은 720여평의 공장을 모두 태웠으며, 당시 공장내 기숙사에 4명이 머물고 있었으나 화재가 나자 급히 밖으로 나와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진소방서는 최초 발화된 위치와 공장 내부에 남겨진 흔적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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