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오전 0시 4분경 면천면 죽동리에서 1톤 활어운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불은 차량엔 진룸에서 시작돼 그을음과 함께 배선 일부를 소실시켰으며, 신속한 진화로 더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차량은 활어운반용 화물차량으로, 당시 운행 중이었는지 여부 및 정확한 발화 원인은 현재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으며, 차량 점검 및 정비 상태에 대한 분석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