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읍 반촌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2시28분경 송악읍 반촌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를 목격한 옆집 주인이 화재를 신속히 신고해 소방차 16대와 대원 39명을 투입, 약 42분만인 오전 3시 10분쯤 불을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주택 98㎡ 중 46㎡와 내부 가재 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