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후 8시40분경 순성면 중방리 ‘ㅂ’농장(대표 최아무개, 57) 돈사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돈사 117평이 소실되고 어미돼지 24마리와 새끼돼지 150마리가 불에 타 폐사하는 등 1천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보온등으로 연결되는 절연피복 등이 손상돼 전기 합선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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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1072
지난 16일 오후 8시40분경 순성면 중방리 ‘ㅂ’농장(대표 최아무개, 57) 돈사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돈사 117평이 소실되고 어미돼지 24마리와 새끼돼지 150마리가 불에 타 폐사하는 등 1천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보온등으로 연결되는 절연피복 등이 손상돼 전기 합선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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