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장님들이 순성생활축구회의 기반을 잘 다져왔는데 저 역시 최선을 다해 순성생활축구회를 이끌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순성생활축구회 11대 회장으로 취임한 백영규(42) 회장은 “현재 3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앞으로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신입회원 영입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년 제6회 연합회장기 국민생활체육 충청남도 축구대회에서 순성생활축구회 40대부가 우승을 차지했었습니다. 올해에도 열심히 단합해 군 대회에서 장년부 우승을 목표로 정진해나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