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손길이 로타리의 기본입니다. 실천하는 봉사를 통해 참다운 기쁨을 나누고 휴회 회원의 복귀와 신입회원 확충으로 정겹고 생동감 넘치는 클럽이 되도록할 생각입니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 12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영환 회장은 “회원 상호 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임기기간동안 노력하겠다”며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새김천로타리클럽과의 정보교류를 통해 한 발더 앞서가는 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로타리클럽 3620지구 송산 조명제 총재의 ‘나가자 세계로’라는 슬로건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생각입니다.”

사업의 성공에 꼭 필요한 것이 ‘회원들간의 단합’이라고 생각한다는 박 회장은 멀지 않은 미래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을 준비된 클럽으로 발전시켜 놓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