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개인택시당진군지부 이재열 회장의 취임식이 지난 9일 설악웨딩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개인택시 종사자 조합원과 가족들이 참석했으며 이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는 앞으로도 조합원의 권익증진과 조합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세계적 경제침체와 고유가, 렌트업계의 불법 영업 등으로 택시업계 종사자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며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불친절 및 바가지요금부과 등을 개선하는 자기성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렌트업계의 불법영업 단속으로 선진교통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해당기관에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