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교천, 서해바다로 이어지는 레저·관광코스 조정
“신평면은 앞으로 주변 거대 산업단지의 배후도시로 주거·상업지역으로 발전되어야 합니다. 거산리와 신평시장, 삽교천을 잇는 국도 34호선을 따라서 주거·상업단지로 형성되고 삽교천과 서해바다로 이어지는 내수면과 해수면을 따라 레저·관광코스가 조성되어야 합니다.”
신병균 면장은 올해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 개최,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삽교천관광지를 찾을 것으로 보고 면내의 환경을 정돈하고 가꾸는 일도 빠트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 밖에도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 도농교류 및 농촌체험을 통한 농산물 직거래 확대, 축산농가 경영지원 등의 농민소득 증대 지원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더불어 신 면장은 “면사무소 공무원들은 면민들을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자리이자 면민들을 위한 자리인만큼 주민들의 요구가 있기 전에 솔선수범하고 현장에서 실천으로 옮기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당부하며 면민들에게는 “경제가 어렵지만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