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입주로 고용이 창출되고 땅값이 상승하면서 경제적으로 삶의 질이 높아졌으나 난개발로 우리의 자연환경은 심각하게 훼손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번 환경선언은 상징적 의미이지만 공해유발업소나 기업들은 당진에 입주할 수 없다는 지역민들의 의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
맑고푸른당진21 안효권 사무국장은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자연을 주어진 양만큼만 사용하고 후세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책무가 있다”며 “친환경기업은 적극 받아들이고 반환경적인 기업은 적극 반대해 이제는 기업들을 선별해서 받아들여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