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대표회장 김홍장) 신임 사무국장에 박종대 씨가 임명됐다.

박 사무국장은 지난 5일부터 본격적으로 맑고푸른당진21에서 업무를 시작하고 있으며 지난 달 18일 운영위원회의 면접을 통해 선정됐다.

박 사무국장은 “환경운동연합에서 다양한 환경관련 업무를 진행해왔다”며 “새로운 업무를 진행하는데 행동 하나하나에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현안문제에 대한 더 명확한 정책과 대안 가져야 한다며 환경을 포함한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행정에 요구할 계획이다.

“당진은 개발의 논리로 치중되어 발전해 왔습니다. 이제는 환경, 녹색위주의 군정 펼쳐져야 합니다. 뒤늦은 감 이있지만 내년 이후로 행정에서 환경보존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준다면 파괴되었던 당진이 자연환경 복구되지 않을 까 생각 됩니다.”

박 사무국장은 환경뿐만 아니라 주요 관련 단체들과 논의를 거쳐 살기 좋은 당진이 될 수 있도록 길 바한다며 맑고푸른당진 21을 위하 한 몸 아끼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