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 주민의 자활을 위해 9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영팔)와 맑고푸른당진21실천협의회(대표회장 고용식)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지난 24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자활센터 사무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지역 저소득층 및 자활근로사업 종사자의 복지 증진과 환경보전 실천 활동을 통한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송영팔 센터장은 “복지 증진과 환경보전 실천 활동을 통해 보다 나은 당진시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용식 대표회장은 “업무협약식을 통해 상호협력 체개를 꾸준히 유지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지역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