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팔 센터장과 고용식 대표회장이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송영팔 센터장과 고용식 대표회장이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저소득 주민의 자활을 위해 9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영팔)와 맑고푸른당진21실천협의회(대표회장 고용식)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지난 24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자활센터 사무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지역 저소득층 및 자활근로사업 종사자의 복지 증진과 환경보전 실천 활동을 통한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송영팔 센터장은 “복지 증진과 환경보전 실천 활동을 통해 보다 나은 당진시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용식 대표회장은 “업무협약식을 통해 상호협력 체개를 꾸준히 유지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지역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