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금조성 위해 논 2천평 임대경작
면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면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최경선)와 부녀회(회장 한정숙)는 활동기금마련을 위해 올해 논 2천평을 임대경작하기로 하고 지난 24일 모내기를 마쳤다.
지난 94년 당진군내 새마을 단체로는 최초로 유휴지 경작사업을 시작했던 면천면 새마을 회원들은 타 읍·면에 비해 면천면의 경작지가 적어 상대적으로 노는 땅이 부족하자 임대경작으로 기금을 조성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꿨다.
회원들이 이날 모내기를 마친 논은 협의회 최경선 회장이 무상으로 내놓은 땅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