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정보
벼물바구미 방제 서둘러야
■생태 및 생활사
-월동성충이 논으로 이동(4~5월)→산란(5~6월)→번데기, 성충출현(7~8월)→월동처 야산, 제방으로 이동(8~9월)
■피해증상
-어른벌레는 벼잎을 갉아먹어 잎에 흰줄모양의 흔적을 남김
-애벌레는 뿌리를 갉아먹어 벼포기가 누렇게 변하면서 생육이 불량해지며 뽑아주면 쉽게 뽑히고 뿌리에서 애벌레를 볼 수 있음.
■발생상황 및 방제법
-이상고온이 심했던 전년보다 3일 늦은 5월17일 농업기술센터 유아등에 최초 채집됐으며 이후 급속히 확산돼고 있다. 서둘러 방제해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음.
-10a당 뿌리는 양:유제는 100~120리터, 입제논 약종에 따라 적정량
-논물을 3㎝정도로 3일 이상 유지
-저온성 해충 발생 논:스미치온, 리바이짓드, 다이아톤유제, 후라단, 큐라텔, 카보입제 등 동시방제 약제를 뿌림.
※잡초약 두배논, 직파매, 노난매, 손노리입제와 카보입제(후라단, 큐라텔, 카보단)을 혼용 살포하면 약해가 발생되므로 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