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는 농업인에게 영농시기별, 지역별로 농업인의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213개 마을 60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농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새해영농설계교육과 연계한 현장 밀착형 농업교육으로 당면영농, 품질향상, 친환경농업기술, 재해대책 중점 교육과 농정시책 등 현안과제 상담 및 여론수렴으로 실시된다.
특히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농업인 고령화로 현장 밀착지도 수요 증대와 관할읍면 내 새기술시범사업, 농업인교육, 농업인 단체육성 기술상담 등의 업무기능 강화를 위해 2읍·면 당 1상담소장제에서 1읍·면 1상담소장 체계로 전환했다.




